![[프로리그] IM 송현덕, 공중 장악하며 권태훈 압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418535349763_2014030418552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송현덕, 공중 장악하며 권태훈 압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418535349763_20140304185526dgame_2.jpg&nmt=27)
▶IM 1-0 MVP
1세트 송현덕(프, 7시) 승 < 프로스트 > 권태훈(저, 1시)
송현덕은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MVP전 1세트에서 우주관문을 세 개나 늘리면서 공중 유닛 생산에 힘썼고 불사조, 차원 분광기로 권태훈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 뒤 지상까지 장악하며 승리했다.
초반 별다른 움직임 없이 앞마당을 가져가며 힘을 모은 송현덕은 일찌감치 우주관문을 올렸다. 권태훈의 정찰 대군주를 잡고 3기지를 올린 송현덕은 공허 포격기 한 기 소환 후 우주관문을 2개나 동시에 올렸다.
송현덕은 불사조로 여왕을 모두 띄워 잡아냈고 공허 포격기로는 포자촉수 건설을 방해했다. 그러면서 관문을 늘렸고, 폭풍 업그레이드도 잊지 않았다.
공중 병력으로 공격하는 한편 차원 분광기로 광전사를 소환해 맹공을 퍼부은 송현덕은 확장기지를 하나 더 늘린 뒤 끊임없이 병력을 생산해냈다.
송현덕은 공중 병력에 고위기사, 집정관을 조합해 권태훈의 병력을 몰살시키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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