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 스톰은 5일(한국시각) "'리바이벌' 김동현의 영입을 발표하게 돼서 흥분된다"며 "지난 해 모든 대회가 마무리된 뒤 김동현이 우리 팀 합류를 원했다. 최성훈과 같은 팀에서 활동하게 된 김동현이 이번 기회를 통해 제2의 게이머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동현은 지난 해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에서도 리퀴드 송현덕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상하이에서는 김학수를 꺾고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최근 벌어진 WCS 아메리카 시즌1 32강에서 IM 한지원을 꺾고 16강에 합류한 김동현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부터 CM스톰 소속으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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