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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 김동현, 최성훈과 한솥밥…CM스톰 합류

'리바이벌' 김동현, 최성훈과 한솥밥…CM스톰 합류
'리바이벌' 김동현이 '폴트' 최성훈과 한솥밥을 먹는다.

CM 스톰은 5일(한국시각) "'리바이벌' 김동현의 영입을 발표하게 돼서 흥분된다"며 "지난 해 모든 대회가 마무리된 뒤 김동현이 우리 팀 합류를 원했다. 최성훈과 같은 팀에서 활동하게 된 김동현이 이번 기회를 통해 제2의 게이머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TSL에서 강동현과 함께 저그 라인을 담당했던 김동현은 EG로 이적한 뒤 프로리그에서 이제동과 함께 팀의 저그 라인을 책임졌다. 2라운드 초반 SK텔레콤 T1 정윤종을 잡아내는 등 인상깊은 모습을 보였던 김동현은 이후 10연패로 주춤했다. 김동현은 시즌이 끝난 뒤 EG와 결별을 선언하고 무소속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김동현은 지난 해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에서도 리퀴드 송현덕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상하이에서는 김학수를 꺾고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최근 벌어진 WCS 아메리카 시즌1 32강에서 IM 한지원을 꺾고 16강에 합류한 김동현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부터 CM스톰 소속으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김동현은 데일리e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무소속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CM스톰에서 후원을 해줘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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