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김준호-정우용, GSL 코드S 최초 무승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0720015600521_20140307200253dgame_1.jpg&nmt=27)
7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16강 D조 2경기 CJ 엔투스 김준호와 정우용의 2세트 경기에서 무승부가 나오면서 재경기를 펼쳤다.
김준호는 지상군 병력으로 상대 본진과 확장기지를 정리했고 병력도 사이오닉 폭풍으로 전멸시켰지만 자신의 진영이 정우용의 병력에 많은 피해를 입으면서 승부는 예측할 수없는 상황으로 변했다. 연결체가 모두 정리됐고 차원 관문만 남은 상황.
김준호는 남은 병력으로 상대 건물을 정리하면 승리할 가능성이 높았지만 정우용이 남은 건물을 모두 띄어서 구석으로 도망가면서 재경기 가능성을 높였다. 김준호는 정우용의 건물을 정리할 수 있는 대공 유닛이 전무했고 결국 재경기가 선언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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