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MVP 서성민, 이영호에 하루 2패 선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021464320240_20140310214928dgame_1.jpg&nmt=27)
![[프로리그] MVP 서성민, 이영호에 하루 2패 선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021464320240_20140310214928dgame_2.jpg&nmt=27)
▶MVP 3대2 KT
1세트 신상호(프, 12시) < 폴라 나이트 > 승 주성욱(프, 6시)
2세트 서성민(프, 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전태양(테, 11시)
4세트 김도경(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대엽(프, 5시)
5세트 서성민(프, 1시) 승 < 연수 > 이영호(테, 7시)
MVP 서성민이 기가 막힌 상황 대응으로 KT 롤스터 이영호를 하루 2패로 몰아 넣었다.
에이스 결정전인만큼 두 선수 모두 초반 전략을 시도하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모습이었다. 이영호는 상대의 전진 건물 전략을 꼼꼼히 체크한 뒤 아무것도 없음을 확인했고 사신으로 본진을 한번 더 정찰했다.
서성민이 거신 체제를 선택하자 이영호는 바이킹 생산 체제를 갖추며 후반 교전을 준비했다. 이영호는 지상 병력을 갖춰 거신을 조합한 프로토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는 듯 보였다. 그러나 서성민도 거신을 소수만 생산한 뒤 불멸자를 추가해 이영호는 병력을 뒤로 뺄 수밖에 없었다.
이후 서성민은 이영호의 바이오닉 병력을 상대하는데 좋은 불멸자와 집정관을 조압해 상황을 좋게 만들었다. 또한 업그레이드를 충실하게 하면서 이영호에게 역전승을 거둘 발판을 마련했다.
결국 서성민은 이영호의 바이오닉 병력을 전멸시키고 항복을 받아냈다.
e스포츠는 잘!생긴 SK텔레콤 LTE-A로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