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원이삭, 박현우 꺾고 끝까지 SKT 내전 성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220472585400_20140312204813dgame_1.jpg&nmt=27)
![[WCS] 원이삭, 박현우 꺾고 끝까지 SKT 내전 성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220472585400_20140312204818dgame_2.jpg&nmt=27)
▶패자전 원이삭 2대0 박현우
1세트 원이삭(프, 7시) 승 < 프로스트 > 박현우(프, 1시)
2세트 원이삭(프, 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박현우(프, 11시)
"SKT끼리 내전이란 말이다!"
SK텔레콤 T1 원이삭이 IM 박현우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김도우와의 최종전을 성사시켰다.
원이삭은 12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16강 C조 패자전에서 박현우를 상대로 한 수 위의 실력을 발휘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원이삭은 1세트에서 점멸 추적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박현우를 꺾었다. 3개의 관문을 확보한 원이삭은 모선핵을 상대 본진으로 보내 일꾼을 4기나 잡아냈다. 박현우가 앞마당에 연결체를 짓다가 병력이 모자란 것을 확인하고 취소하자 7기의 추적자를 상대 본진으로 보낸 원이삭은 나뉘어 있는 박현우의 병력을 제압하고 낙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원이삭은 예언자로 박현우의 탐사정 4기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끌고 갔다. 불사조로 체제를 잡은 원이삭은 박현우와의 공중전에서 상대 불사조 2기를 파괴하면서 우위를 점했다. 박현우가 급하게 지상군 체제로 전환하자 원이삭은 앞마당에 연결체를 완성시켰고 불사조의 중력자광선으로 상대 추적자를 무력화시킨 뒤 추적자와 광자과충전으로 잡아내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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