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M 월챔] CJ 김준호, 풀 세트 접전 끝에 고석현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422574668118_20140314225826dgame_1.jpg&nmt=27)
▶김준호 3대2 고석현
1세트 김준호(프, 7시) 승 < 연수 > 고석현(저, 1시)
2세트 김준호(프, 5시) < 헤비레인 > 승 고석현(저, 11시)
4세트 김준호(프, 12시) 승 < 폴라 나이트 > 고석현(저, 6시)
5세트 김준호(프, 7시) 승 < 프로스트 > 고석현(저, 5시)
CJ 엔투스 김준호가 고석현에 대역전승을 거두고 IEM 월드 챔피언십 8강에 올랐다.
김준호가 고석현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막고 첫 세트를 따냈다. '연수'에서 벌어진 1세트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김준호는 고석현의 3부화장 체제를 확인한 뒤 점멸 추적자와 파수기로 찌르기를 감행했다.
김준호는 공격을 들어간 지상군 병력이 고석현의 수비 병력에 피해를 입었지만 상대 뮤탈리스크와 바퀴, 저글링 역습을 막아내고 승기를 빼앗았다. 고석현의 역습을 막아낸 김준호는 불사조와 다수 점멸 추적자를 소환했고 상대방 확장기지에 많은 피해를 입히며 승리를 따냈다.
고석현에게 2,3세트를 내준 김준호는 '폴라 나이트'에서 벌어진 4세트에서는 올인 플레이가 실패했고 고석현의 히드라리스크와 뮤탈리스크에 수비 병력이 정리 당하면서 경기를 내주는 듯 했다. 그렇지만 엘리미네이션을 감행한 김준호는 맵 중앙 교전에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거두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5세트에 들어선 김준호는 전진 수정탑 건설 이후 모선핵과 점멸 추적자를 준비했다. 고석현의 두 번째 확장기지를 놓고 대치 상황을 계속한 김준호는 지상군 병력으로 상대 여왕과 저글링을 압도했다. 교전 끝에 확장기지를 정리한 김준호는 고석현의 저글링 역습을 막아냈고 상대 진영에 있던 수비 병력을 정리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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