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은 15일(한국시각)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다목적 경기장에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16강 최성훈과의 경기에서 기권을 선언했다.
요한은 경기 후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IEM 월드 챔피언십에서 기권을 선언한 이유를 방음 문제로 들었다. 경기 부스 내 방음이 되어 있지 않아서 제대로 된 플레이를 펼칠 수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요한은 자신의 생일에 벌어진 대회 경기에서 기권을 선언하며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됐다.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관중들도 요한이 경기 부스를 떠날 때 야유를 퍼부었다는 후문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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