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전태양, 신개념 빌드로 다승 1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719224464330_2014031719234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KT 전태양, 신개념 빌드로 다승 1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1719224464330_20140317192341dgame_2.jpg&nmt=27)
▶KT 2-0 SK텔레콤
1세트 주성욱(프, 5시) 승 < 프로스트 > 김민철(저, 1시)
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연수 > 노준규(테, 1시)
KT 롤스터 전태양이 공성전차를 활용한 기가 막힌 전략으로 SK텔레콤 T1 노준규를 제압하며 승리를 따냈다.
전태양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라이벌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상대 일꾼 씨를 말리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먼저 칼을 빼든 것은 전태양이었다. 전태양은 밤까마귀를 일찌감치 생산한 뒤 공성전차를 동반해 타이밍 공격을 시도했다. 올인 공격으로 보이지만 앞마당에 이미 사령부를 건설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올인 공격이 아니었다.
전태양은 상대 본진 밑에 공성전차로 이득을 챙긴 뒤 의료선 드롭으로 상대 건설로봇과 해병을 제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전태양은 상대 밴시를 상대할 바이킹까지 보유하면서 안정적인 수비 라인을 갖추는데 성공했다.
결국 전태양은 지옥불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화염차로 노준규의 일꾼을 모두 제압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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