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가 19일 프로리그 9주차 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조성주는 1525점으로 지난 주에 이어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KT 롤스터 전태양도 1430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조성주는 18일 벌어진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혼자서 2승을 기록하며 다승 부문 선두에 올랐고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MVP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서성민은 1290.6점으로 7계단이 상승하며 6위까지 치고 올랐다. 돌아온 '해병왕' 프라임 이정훈은 19계단이나 상승하며 20위를 기록했다. MVP 황규석도 1037.5점을 기록하며 12계단 상승한 32위를 마크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