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해 6월 EG 이제동을 주인공으로 하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를 선보였던 벨기에 출신 다큐멘터리 감독 스티븐 두트는 정종현을 주인공으로 하는 두 번째 영화인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라이즈 오브 더 킹(STATE OF PLAY: RISE OF THE KING)'을 오는 4월2일(이하 한국시각)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티븐 감독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공개할 당시 이제동에 이어 정종현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를 준비 중이며 스타1에서 스타2로 넘어와서 왕이 되는 모습을 담아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