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가 28일 프로리그 10주차 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조성주는 1525점을 기록, KT 롤스터 전태양(1455점)을 제치고 3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조성주는 지난 주 벌어진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혼자서 2승을 기록하며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IM 송현덕과 박현우도 4계단과 12계단이 상승했고 SK텔레콤 T1 정윤종은 1141.3점으로 7계단 상승하며 20위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