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스타테일 이승현, 환상 수비 앞세워 결승 눈앞! 3-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2819441467818_20140328194442dgame_1.jpg&nmt=27)
▶이승현 3대2 어윤수
1세트 이승현(저, 5시) 승 < 헤비레인 > 어윤수(저, 11시)
2세트 이승현(저, 1시) < 연수 > 승 어윤수(저, 7시)
4세트 이승현(저, 6시) < 폴라나이트 > 승 어윤수(저, 12시)
5세트 이승현(저, 11시) 승 < 프로스트 > 어윤수(저, 7시)
스타테일 이승현이 환상 수비를 보여주며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경기 초반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이승현은 가스 수급에서 문제를 드러내며 자원 상황에서 어윤수에게 뒤쳐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현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지만 어윤수는 저글링과 맹독충을 보유했다.
이승현과 어윤수 모두 상대 진영에 공격을 들어갔지만 이승현은 건물과 가수 촉수를 활용해서 상대 올인 공격을 막아냈고 자신은 어윤수의 앞마당 확장기지에서 자원을 캐고 있던 일벌레를 다수 잡아내는 수확을 거뒀다.
자원의 우위 속에 바퀴를 다수 생산한 이승현은 자신의 진영으로 들어온 어윤수의 저글링을 정리하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