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을 주관하는 ESL은 29일(이하 한국시각) WCS 유럽 16강 경기가 끝난 뒤 8강 조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5명의 한국 선수와 3명의 외국 선수가 8강에 올라간 가운데 장민철과 손석희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에이서 문성원과 IM 정종현을 꺾고 조1위를 차지했던 마우스스포츠 '볼틱스' 후안 듀란은 마이인새니티 정지훈과의 대결이 확정됐다.
문성원은 리퀴드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요이 강초원은 뉴로스프트 소속 베사 호비넨과 격돌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