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테란 4승 합작으로 첫 우승!(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0120071158698_20140401203939dgame_1.jpg&nmt=27)
진에어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 조성주가 선봉으로 출전해 1, 2, 3세트를 잡아냈고 김도욱이 마무리하며 창단 후 첫 우승을 일궈냈다.
기세를 올린 조성주는 2, 3세트 합쳐 10분 만에 2승을 추가했다. 2세트에서는 박수호를 상대로 벙커링 전략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따냈고 3세트에서는 쉴 새 없이 강력한 견제를 선보이며 김원형을 제압, 올킬을 눈앞에 뒀다.
MVP 서성민이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조성주의 올킬은 막아냈지만 진에어 두 번째 주자인 김도욱을 막아내지는 못했다. 김도욱은 불리한 상황에서 땅거미지뢰의 활용으로 역전극을 일궈내며 승리, 팀 우승을 자축했다.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 4대1 MVP
1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연수 > 김도경(프, 1시)
2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박수호(저, 5시)
3세트 조성주(테, 1시) 승 < 프로스트 > 김원형(프, 5시)
4세트 조성주(테, 12시) < 폴라나이트 > 승 서성민(프, 6시)
5세트 김도욱(테, 11시) 승 < 아웃복서 > 서성민(프,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