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e스포츠 협회(이하 TeSPA)는 오는 5월5일(이하 한국시각)부터 이틀 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론 스타 크래시 시즌3'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론 스타 크래시'가 열린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2년 만이다.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오브레전드(LOL)로 진행되는 이번 '론 스타 크래시'는 스타2의 경우 1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11명의 초청 선수와 함께 예선을 통해 4명을 선발하며 나머지 한 명은 CSL(Collegiate Starleague)에서 한 명 뽑을 예정이다.
11명의 초청 선수 중 '폴트' 최성훈이 이미 확정됐고 예선은 두 차례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1차 예선은 9일과 10일, 2차 예선은 13일과 14일 128강으로 열릴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