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성은 오는 5일3일(한국시각)부터 이틀 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주 북 오스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리는 '론 스타 크래시' 시즌3 출전을 확정지었다. 텍사스 e스포츠협회(Texas e-Sports Association, 이하 TeSA)도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지성이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고 전했다.
TeSA는 최지성과 함께 프라임에서 활동 중인 'State' 라이언 비스벡도 본선에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루츠게이밍과 결별하고 프라임에 입단한 라이언은 프로리그에서 활동 중이다. 이로써 '론 스타 크래시' 시즌3에 출전하는 초청 선수는 6명으로 늘어났으며 나머지 5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론 스타 크래시' 시즌3는 2차 예선을 진행 중이며 1차 예선에서는 액시옴 김민혁과 루츠게이밍 메켄지 스미스가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예선에서는 안상원, 강동현, 에이서 이신형, IM 최용화 등이 16강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