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이승현, 물량으로 정명훈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1420311020989_2014041420335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이승현, 물량으로 정명훈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1420311020989_20140414203351dgame_2.jpg&nmt=27)
▶SK텔레콤 T1 0-1 IM
1세트 정명훈(테, 11시) < 프로스트 > 승 이승현(저, 5시)
이승현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1주차 SK텔레콤과의 1세트에서 정명훈의 초반 벙커링 전략에 피해를 입었지만 저글링만으로 모든 손해를 만회했고 물량으로 휘몰아쳐 1세트를 손에 넣었다.
이승현은 정명훈의 전진 2병영 이후 3벙커링에 앞마당 부화장을 잃었다. 하지만 이승현은 가시촉수 3개로 벙커를 모두 파괴한 뒤 스피드 업그레이드된 저글링으로 정명훈의 진출 병력을 모두 잡아냈다.
저글링 부대로 정명훈의 견제를 모두 막아낸 이승현은 뮤탈리스크와 맹독충, 저글링으로 정명훈의 바이오닉 병력을 만나는 족족 녹였다. 이승현은 정명훈의 3기지까지 들어갔다가 살짝 빠져 확장기지를 늘리며 힘을 더욱 키웠다.
이승현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맹독충을 조합해 정면 돌파를 감행해 네 번째 기지를 초토화 시켰고 그대로 본진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정명훈이 기지 바꾸기를 시도했지만 이승현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이승현은 방어를 위해 돌아온 정명훈의 병력을 손쉽게 전멸시키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