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호와 조성주는 20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GSL 글로벌 챔피언십 1라운드 B조에서 대결한다. 이영호, 조성주와 함께 액시옴 김준혁, KT 김성대,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도 같은 조에 속했다.
19일 1시부터 열리는 A조에서는 스타테일 김영일과 SK텔레콤 T1 원이삭, 정명훈, IM 박현우, MVP 박수호가 상위 한 자리를 놓고 대결한다.
이번 1라운드 1위를 기록한 선수는 2라운드에 진출해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각 지역 상위 진출자 4명과 다시 한 번 그룹으로 나눠서 경기를 치른다. 2라운드는 24일과 25일 양일 간 진행된다.
한편 GSL 글로벌 챔피언십은 WCS 3티어로 진행되며 우승 선수에게는 7,600달러(약 800만원)의 상금과 WCS 300 포인트가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