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땅꿀망 전략으로 영패 모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119233036353_2014042119250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삼성 신노열, 땅꿀망 전략으로 영패 모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119233036353_20140421192509dgame_2.jpg&nmt=27)
▶진에어 2-1 삼성
1세트 조성주(테, 1시) 승 < 프로스트 > 이제현(프, 7시)
2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미로 > 송병구(프, 5시)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땅꿀망 전략으로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을 제압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신노열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진에어전에서 팀이 0대2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김도욱 잡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
이에 신노열은 땅꿀망을 건설하며 테란의 앞마당을 급습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김도욱은 이를 눈치채지 못했고 여왕과 저글링, 바퀴를 땅굴망을 통해 테란 앞마당까지 순식간에 보내면서 앞마당을 두드렸다.
신노열은 테란의 본진에까지 땅꿀망을 뚫었다. 다수의 바퀴를 테란 본진에 진입시킨 신노열은 건설로봇까지 다수 잡아내면서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김도욱은 공성전차로 어떻게든 막아내려 했지만 계속 밀려오는 저그 병력을 막아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결국 신노열은 테란의 마지막 병력까지 모두 잡아내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