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한지원, 황규석 잡고 10승 고지!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219240609525_20140422193844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한지원, 황규석 잡고 10승 고지!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219240609525_20140422193845dgame_2.jpg&nmt=27)
▶IM 2대1 MVP
1세트 최용화(프, 5시) < 아웃복서 > 승 조중혁(테, 11시)
2세트 이승현(저, 1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한이석(테, 1시)
IM 한지원이 프로리그 10승 고지에 올랐다.
한지원은 2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MVP와의 3세트에 출전해 공격적인 플레이로 황규석을 제압했다. 한지원은 이날 승리로 프로리그 10승(7패)째를 기록했다.
한지원은 경기 중반 다수 여왕과 함께 바퀴를 생산해 상대 진영에 타이밍 공격을 감행해 두 번째 확장기지를 초토화시켰다. 곧바로 군단숙주를 생산한 한지원은 황규석의 진영을 끊임없이 압박했다.
황규석은 메카닉을 조합했지만 한지원은 뮤탈리스크로 응수했다. 다수 확장기지에서 울트라리스크를 생산하는 여유를 보였다. 결국 황규석의 확장기지를 끊임없이 견제해 자원줄을 끊어놓은 한지원은 상대 메카닉 병력을 초토화시키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