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MVP 박수호, 특유의 교전 능력으로 박현우 제압! 2-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220122124817_2014042220130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MVP 박수호, 특유의 교전 능력으로 박현우 제압! 2-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220122124817_20140422201305dgame_2.jpg&nmt=27)
▶MVP 2대2 IM
1세트 조중혁(테, 11시) 승 < 아웃복서 > 최용화(프, 5시)
2세트 한이석(테, 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이승현(저, 11시)
4세트 박수호(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박현우(프, 11시)
MVP 박수호가 IM 박현우를 꺾고 팀을 에이스결정전으로 이끌었다.
박수호는 2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IM과의 4세트에서 박현우와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시즌 7승(7패)째를 기록한 박수호는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승부를 5세트로 몰고갔다.
경기 초반 9 산란못 전략을 감행한 박수호는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에 공격을 들어갔지만 박현우의 앞마당 연결체를 파괴하는데 실패했다. 위기 상황에서 박수호는 박현우의 돌진 광전사와 공허포격기를 여왕과 뮤탈리스크로 막고 한숨 돌렸다.
박수호는 박현우의 불사조에 일벌레가 다수 잡혔고 1시 확장기지를 찾지 못했다. 잠복 바퀴를 생산해 계속 몰아쳤지만 박현우의 단단함에 막혔다. 1시 확장기지를 안정화시킨 박현우는 폭풍함과 모선, 집정관을 조합한 상황.
그렇지만 박수호는 특유의 교전 능력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맵 중앙에 가시촉수와 군단숙주를 배치하고 박현우의 지상군 병력 진출을 저지한 박수호는 타락귀와 감염충 등 다수 지상군 병력으로 박현우의 병력을 초토화시켰다.
결국 박수호는 박현우의 맵 중앙 확장기지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