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현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유럽 시즌2 지역 3차 예선에서 마우스스포츠 'HeRoMaRinE' 가브리엘 세가트를 2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날 경기에서는 ESL에서 WCS 해설을 맡고 있는 'TOD' 유안 메를로가 독일 선수를 꺾고 본선 무대에 복귀했다. 북미에서 유럽으로 옮긴 EG 'DeMusliM' 벤자민 베이커와 'uThermal' 마르크 쉬라피도 진출에 성공했다.
유럽 지역 예선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12명의 본선 진출자 중 한국 선수는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지현과 조명환, 강현우와 최병현 총 4명이 됐다. WCS 유럽은 25일 다른 지역 선수들이 참가하는 래더 와일드 카드를 마지막으로 예선을 마무리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