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10일(이하 한국시각)부터 이틀 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워싱턴에서 원이삭과 김유진이 지난 대회 톱2 자격으로 초청됐다. 지난 해 뉴욕에서 열린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뉴욕 결승전에서는 원이삭이 4대1로 김유진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7월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애틀란타를 시작으로 8월에는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에서 두 번째 대회가 열린다. 9월에는 그랜드파이널인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워싱턴이 진행된다.
특히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워싱턴은 총 8명의 선수가 참가하는데 원이삭과 김유진, 애틀란타와 디트로이트 대회에서 상위권에 오른 5명, 와일드 카드 예선을 통해 1명이 대회에 나선다.
한편 레드불은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대회의 자세한 내용을 다음 주에 공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