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얀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살라 폴리바렌타(Sala Polivalenta) 국영 체육관에서 진행 중인 드림핵 부쿠레슈티 16강전에서 고석현을 2대0으로 제압했다. 8강에 오른 얀스는 EG 이제동과 프나틱 'Zanster' 안톤 디쉬스트롬의 승자와 경기를 치른다.
고석현은 여왕과 소수 저글링으로 수비를 했지만 일벌레가 3기 밖에 남지 않은 상황. 승기를 굳힌 얀스는 추가 병력으로 고석현의 수비 병력을 정리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한편 장민철은 KT 롤스터 전태양을 2대1로 제압하고 8강에 올라 같은 팀 김동원을 꺾은 액시옴 김준혁과 맞붙는다. 이제동은 현재 안톤을 상대로 1대0으로 앞서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