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한지원, 한 번의 흑구름으로 남기웅에 역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721371094112_2014042721380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한지원, 한 번의 흑구름으로 남기웅에 역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721371094112_20140427213803dgame_2.jpg&nmt=27)
▶삼성 0-1 IM
1세트 남기웅(프, 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한지원(저, 11시)
IM 한지원이 삼성 남기웅에게 패색이 짙었던 상황까지 처했지만 무리군주가 합류하는 타이밍에 집중력 있는 승부를 펼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한지원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3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1세트에서 남기웅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패색이 짙었던 한지원은 히드라리스크를 살려가면서 무리군주의 합류를 기다렸다. 무리군주 6기가 만들어지면서 역공을 펼친 한지원은 남기웅의 풍부한 광물지대를 먼저 파괴하면서 자원 수급량을 줄였다. 3시 지역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한지원은 살모사의 흑구름이 추적자 위에 사용되면서 압승을 거뒀다.
사거리 유닛의 공격을 무위로 돌리는 기술인 흑구름 속에서 추적자는 무리군주를 때리지 못했고 한지원은 공허포격기와 거신을 줄이면서 확장 기지를 파괴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