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박현우, 암흑기사 두 기로 송병구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722130104280_2014042722141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박현우, 암흑기사 두 기로 송병구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722130104280_20140427221414dgame_2.jpg&nmt=27)
▶IM 3대0 삼성
1세트 한지원(저, 1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남기웅(프, 1시)
2세트 조성호(프, 5시) 승 < 아웃복서 > 강민수(저, 11시)
"암흑기사 대박!"
IM 박현우가 삼성 송병구의 추적자 압박을 암흑기사로 풀어내며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현우는 일찌감치 황혼의회를 올리면서 암흑기사로 전략의 가닥을 잡았다. 송병구가 이를 노리고 전진 수정탑을 박현우의 본진에 건설하며 추적자를 소환, 공격을 시도했고 박현우는 모선핵의 광자과충전으로 막아냈다.
이미 암흑성소가 올라가고 있던 박현우는 송병구의 본진에 미리 지어 놓은 수정탑을 통해 소환에 성공, 암흑기사 한 기가 7기의 탐사정을 제거했다. 자신의 본진에 올라와 있던 송병구의 병력 또한 암흑기사로 막아내는 데 성공했다.
유리한 고지를 점한 박현우는 마음 놓고 확장 기지를 늘렸고 집정관과 거신, 추적자 등 병력을 조합해 송병구의 본진으로 올라가는 잔해를 파괴하고 무혈 입성,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