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주성욱 '우승자 포스' 뿜어내며 시즌 10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19500271675_20140428195038dgame_1.jpg&nmt=27)
![[프로리그] KT 주성욱 '우승자 포스' 뿜어내며 시즌 10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19500271675_20140428195040dgame_2.jpg&nmt=27)
▶KT 2-1 MVP
1세트 김대엽(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박수호(저, 11시)
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회전목마 > 신상호(프, 11시)
"우승자는 역시 달라!"
WCS 코리아 시즌1과 GSL 글로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 주성욱이 MVP 서성민을 시원하게 밀어내고 승리를 따냈다.
주성욱은 파수기를 먼저 생산했고 예언자를 환상으로 만들어 보내면서 서성민의 체제를 확인했다. 서성민이 우주관문 하나에서 예언자를 생산하자 2개의 우주관문을 확보하면서 불사조 2기를 모은 주성욱은 아무런 피해 없이 예언자를 잡아내며 우위를 점했다.
우주관문에서 불사조 4기만을 생산한 주성욱은 중력자광선을 통해 서성민의 탐사정을 지속적으로 잡아냈다. 견제를 시도하면서 관문을 늘린 주성욱은 불멸자와 집정관, 광전사, 추적자를 모아 공격을 시도했다.
서성민의 6시 확장 기지 근처에서 전투를 펼친 주성욱은 불사조로 상대의 불멸자를 들어 올리면서 화력에 누수를 만들어냈고 집정관과 불멸자를 앞세워 병력을 줄이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