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김명식, 업그레이드 우주류로 김도경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20043682052_20140428200507dgame_1.jpg&nmt=27)
![[프로리그] KT 김명식, 업그레이드 우주류로 김도경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20043682052_20140428200509dgame_2.jpg&nmt=27)
▶KT 3대1 MVP
1세트 김대엽(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박수호(저, 11시)
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회전목마 > 신상호(프, 11시)
4세트 김명식(프, 5시) 승 < 미로 > 김도경(프, 11시)
"명식류 업그레이드!"
KT 롤스터 김명식이 업그레이드된 '명식류'를 선보이면서 MVP 김도경을 제압하고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명식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3주차 MVP와의 4세트에서 김도경을 상대로 우주관문에서 불사조를 생산하다가 중단하고 지상병력으로 전환하는 센스를 발휘하며 승리했다.
김명식은 2개의 우주관문을 지었고 불사조를 지속적으로 모아갔다. 6기의 불사조가 모이자 김도경의 본진과 앞마당으로 날아가 탐사정 사냥에 성공한 김명식은 앞마당 확장을 확보한 이후 관문을 8개까지 늘렸다.
불멸자와 불사조를 확보한 김명식은 김도경의 앞마당 근처에서 집정관을 모아갔고 광전사와 추적자를 소환, 병력을 갖췄다. 김도경의 본진으로 들어가는 잔해를 파괴한 김명식은 김도경의 병력이 빠지는 틈을 파고 들었고 언덕 위에서 유리한 싸움을 펼치면서 완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