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신동원, 히드라 방어로 장현우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22232836028_20140428222357dgame_1.jpg&nmt=27)
![[프로리그] CJ 신동원, 히드라 방어로 장현우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22232836028_20140428222359dgame_2.jpg&nmt=27)
▶CJ 3대2 프라임
1세트 이재선(테,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장현우(프, 11시)
2세트 김준호(프, 1시) 승 < 회전목마 > 김한샘(저, 11시)
4세트 김정훈(프, 11시) < 미로 > 승 이정훈(테, 1시)
에이스결정전 신동원(저,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장현우(프, 11시)
'히드라' 신동원이 아이디처럼 히드라리스크로 장현우를 제압하고 CJ 엔투스의 승리를 지켜냈다.
신동원은 풍부한 광물지대와 앞마당에 부화장을 지으면서 병력 양산 체제를 갖췄다. 저글링의 대사촉진진화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신동원은 추적자로 몰아치려던 장현우의 의도를 무위로 돌렸다.
저글링을 9시 지역에 몰래 빼놓은 신동원은 연결체를 지으려던 장현우의 시도를 취소시켰고 히드리라스크를 갖추며 프로토스의 올인 공격에 대한 방비책을 세웠다.
장현우가 추적자와 파수기, 광전사로 승부를 보자 신동원은 침착하게 히드라리스크를 배치하면서 수비에 나섰다. 역장과 시간왜곡에 의해 병력이 갇히기도 했지만 지속적으로 전장에 병력을 밀어 넣은 신동원은 장현우의 추적자를 한 기씩 끊어내면서 수비에 성공, 항복을 받아냈다.
신동원의 승리로 CJ는 3라운드 2승째를 거뒀고 포스트 시즌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