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유럽] '첫 본선행' 조명환 "이번 경기 정말 간절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111492717191_20140501115110dgame_1.jpg&nmt=27)
조명환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유럽 챌린저리그 2일 차 경기에서 버투스 프로 'sLivko' 아르템 가라프초프를 3대1로 제압하고 본선에 합류했다.
지난 해 열린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뉴욕 이후 군입대를 위해 은퇴를 선언했지만 군 입대가 1년 미뤄지면서 독일 게임단 에일리언 인베이전에 합류했다. 이번에 4번의 도전 끝에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조명환은 경기 후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활동할 때부터 프리미어리그 문턱에서 무너져서 정말 안타까웠다. 그래서 이번 WCS 유럽 챌린저리그가 정말 간절했다"며 "승리해서 정말 기분 좋고 이번 시즌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