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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첫 본선행' 조명환 "이번 경기 정말 간절했다"

[WCS 유럽] '첫 본선행' 조명환 "이번 경기 정말 간절했다"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명환이 데뷔 첫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조명환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유럽 챌린저리그 2일 차 경기에서 버투스 프로 'sLivko' 아르템 가라프초프를 3대1로 제압하고 본선에 합류했다.
조명환이 본선 진출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퀀틱게이밍, 스타테일에서 활동한 조명환은 2011년부터 코드A에 3번 올라갔지만 코드S(유럽은 챌린저리그)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지난 해 열린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뉴욕 이후 군입대를 위해 은퇴를 선언했지만 군 입대가 1년 미뤄지면서 독일 게임단 에일리언 인베이전에 합류했다. 이번에 4번의 도전 끝에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조명환은 경기 후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활동할 때부터 프리미어리그 문턱에서 무너져서 정말 안타까웠다. 그래서 이번 WCS 유럽 챌린저리그가 정말 간절했다"며 "승리해서 정말 기분 좋고 이번 시즌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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