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규는 1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아메리카 챌린저리그 2일차 경기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즈 'Ian' 루지아홍을 3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시즌에도 예선을 통과했지만 'Sen' 양치아쳉에게 2대3으로 역전패를 당해 예선으로 내려갔던 김민규는 세 번의 도전 끝에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같은 날 경기를 치른 MVP 한이석은 EG 'Suppy' 코난 리우에게 0대3으로 완패했다. 전 스타테일 소속 유충희는 'Major' 후안 로페즈에게 패해 예선으로 내려갔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