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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요다' 최병현, 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진출

IM 시절 최병현
IM 시절 최병현
'요다' 최병현이 1년 만에 본선 무대에 복귀했다.

최병현은 2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유럽 챌린저리그 3일 차 경기에서 프나틱 'Miniraser' 빅터 마임버그를 3대1로 제압하고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다.
최병현이 WCS 유럽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SL 코드S로 영역을 넓히면 지난 2013년 WCS GSL 코드S 시즌1 이후 1년 만이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주목받은 최병현은 2013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7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IM과 결별한 뒤 강현우와 함께 독일에서 활동 중인 최병현은 두 번의 도전 끝에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하는 감격을 맛봤다.

최병현은 이날 '만발의정원'에서 벌어진 2세트에서 빅터의 바퀴와 저글링 올인 공격을 막지 못하고 경기를 내줬지만 나머지 세트를 가져가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현재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3경기에서는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지현이 엠파이어 'Kas' 미할로 헤이다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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