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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스테파노' 일리예스, 프리미어리그 진출 '화제'

EG 시절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
EG 시절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
은퇴를 선언했던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유럽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다.

일리예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WCS 유럽 챌린저 리그 2일차 경기에서 마우스스포츠 'Starbuck' 마티치 데자크를 3대1로 제압했다. 일리예스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것은 지난 해 벌어진 WCS 시즌2 이후 처음이다.
학업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던 일리예스는 소속팀인 EG와도 결별한 상황. 그렇지만 일리예스는 최근 벌어진 유럽 대회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면서 선수로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하지만 일리예스는 예선을 통과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선수 복귀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선수 복귀는 아니지만 일리예스는 예전의 기량을 발휘하며 만 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지현은 엠파이어 'Kas' 미하일로 헤이다를 제압하고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했다. 북미에서 유럽으로 지역을 옮긴 EG 'DeMusliM' 벤자민 베이커도 XMG 소속 'Lilbow' 다비드 모스체토를 3대0으로 완파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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