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리예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WCS 유럽 챌린저 리그 2일차 경기에서 마우스스포츠 'Starbuck' 마티치 데자크를 3대1로 제압했다. 일리예스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것은 지난 해 벌어진 WCS 시즌2 이후 처음이다.
하지만 일리예스는 예선을 통과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선수 복귀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선수 복귀는 아니지만 일리예스는 예전의 기량을 발휘하며 만 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지현은 엠파이어 'Kas' 미하일로 헤이다를 제압하고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했다. 북미에서 유럽으로 지역을 옮긴 EG 'DeMusliM' 벤자민 베이커도 XMG 소속 'Lilbow' 다비드 모스체토를 3대0으로 완파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