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40분만에 CJ 꺾고 3R 1위 확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619251140201_2014050619261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40분만에 CJ 꺾고 3R 1위 확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619251140201_20140506192619dgame_2.jpg&nmt=27)
SK텔레콤 T1이 박령우, 어윤수, 정윤종을 내세워 CJ 엔투스를 40분만에 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3라운드 1위를 확정지었다.
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저그 박령우가 6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던 김정우의 조급증을 역으로 활용하며 승리를 따냈다. 김정우가 저글링을 일찌감치 생산해 몰아치려 하자 앞마당 부화장을 취소한 박령우는 김정우보다 한 발 빠른 확장 확보와 바퀴 생산을 통해 인구수 200이 찬 시점에 공격을 시도, 낙승을 거뒀다.
2세트에 어윤수를 내놓은 SK텔레콤은 정우용의 '날카로운 빌드'를 예상이라도 한 듯했다. 정우용의 전진 2병영 전략을 들고 나온 것을 어윤수가 일벌레로 확인했고 적절하게 대처하면서 7분만에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pos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4주차
▶SK텔레콤 3대0 CJ
1세트 박령우(저, 1시) 승 < 회전목마 > 김정우(저, 6시)
2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정우용(테, 11시)
3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신동원(저,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