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ZED는 2015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김유진과 장재호, 중국의 '스카이' 리샤오펑이 주인공으로 하는 e스포츠 다큐멘터리 영화 '게임 피버(GAME FEVER)'가 제작 중이다고 밝혔다.
영화는 2015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 먼저 7분 짜리 52편으로 구성된 디지털 버전을 두 시즌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다.
메카폰을 잡은 에르베 마르텡 델피에르 감독은 "다큐멘터리 영화인 '게임 피버(GAME FEVER)'를 통해 20년도 되지 않은 짧은 시간에 e스포츠를 거대한 문화적 흐름으로 발전시킨 게이머들의 열정을 예술적 언어로 재조명하고 가치를 인정받게 해주고자 한다"며 영화 제작의 의도를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