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이병렬, 저글링-맹독충으로 이정훈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120392389994_20140511204114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진에어 이병렬, 저글링-맹독충으로 이정훈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120392389994_20140511204114dgame_2.jpg&nmt=27)
▶진에어 2-1 프라임
1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회전목마 > 이형섭(프, 1시)
2세트 방태수(저,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장현우(프, 5시)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저글링과 맹독충 조합으로 프라임 이정훈을 제압했다.
이병렬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빌드 싸움에서 이정훈에게 앞서며 승리,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이병렬은 저글링 6기로 볼 수 있는 최대의 이득을 챙겼다. 건설로봇 3기를 잡아내는데 성공한 이병렬은 곧바로 맹독충을 동반해 공격을 시도, 이정훈의 본진 수비 라인을 시원하게 꿇어냈다. 결국 이병렬은 저글링만으로 이정훈의 건설로봇과 해병까지 모두 잡아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