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프라임 완파하고 정규시즌 2위 수성!(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321193310230_2014051321202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KT, 프라임 완파하고 정규시즌 2위 수성!(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321193310230_20140513212023dgame_2.jpg&nmt=27)
KT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포스트시즌 향방을 가리는 중요한 경기에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 김성한이 포문을 열고 바통을 넘겨 받은 주성욱과 김대엽 등 프로토스 라인이 승리를 마무리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음과 동시에 준플레이오프를 면제받을 수 있는 정규시즌 2위까지도 지켜냈다.
2세트에서는 최근 연패를 기록하며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었던 우승자 주성욱이 출전했다. 김기용을 맞아 주성욱은 상대가 견제할 것을 미리 예측한 듯 테란의 모든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승리,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경기를 마무리한 것은 김대엽이었다. 이정훈의 초반 공격을 의식한 김대엽은 안정적인 빌드를 선택했고 이정훈의 전진병영 전략과 타이밍 공격까지 모두 막아내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대엽은 세 번째 연결체를 올리며 이정훈의 공격을 막아내고 항복을 받아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5주차
▶KT 3대0 프라임
1세트 김성한(저, 11시) 승 < 아웃복서 > 장현우(프, 5시)
2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기용(테, 5시)
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미로 > 이정훈(테,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