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처음으로 프로리그 위클리 MVP에 올랐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16일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MVP를 발표한 가운데 김유진은 기자단과 팬 투표 결과 51.84%를 획득해 KT 롤스터 김성한(31.56%)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유진이 프로리그 위클리 MVP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김유진은 지난 11일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전지원을 꺾고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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