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김정우, KT 전태양마저 완파! 원투펀치 테란 연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820013665755_2014051820021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CJ 김정우, KT 전태양마저 완파! 원투펀치 테란 연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820013665755_20140518200212dgame_2.jpg&nmt=27)
▶KT 2-2 CJ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준호(프, 5시)
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미로 > 변영봉(프, 5시)
4세트 전태양(테, 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김정우(저, 11시)
"3테란 연파!"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진에어 조성주, KT 이영호에 이어 또 하나의 다승 랭킹 상위 테란인 전태양마저 잡아내면서 2킬을 기록했다.
김정우는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SK텔레콤 2014시즌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R 플레이오프 4세트에서 KT 롤스터 전태양을 맞아 주도권을 내주지 않으면서 압승을 거뒀다.
김정우는 앞마당이 아닌 풍부한 광물 지대에 부화장을 펼치면서 전태양의 선공을 유도했다. 전태양이 사신으로 시간을 끌려 하자 바퀴소굴을 올린 김정우는 테란의 입구 지역을 두드리면서 압박했다.
큰 피해를 주지는 못했지만 안정적으로 둥지탑을 올릴 시간을 번 김정우는 뮤탈리스크와 맹독충, 저글링 체제를 구축하면서 맹공을 펼칠 채비를 마쳤다. 김정우는 일단 전태양의 의료선 견제를 발 빠르게 막아냈다. 전태양이 두 군데로 의료선을 보내면서 일벌레를 잡아내려 했지만 저글링과 맹독충을 인근에 배치하면서 모두 막아냈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맹독충까지 확보한 김정우는 전태양이 40여 기의 해병과 불곰으로 8시 지역을 두드리자 테란의 정면을 돌파했고 생산 기지를 장악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