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토리컵] '바이올렛' 김동환, 북미 예선 1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909472801563_20140519094816dgame_1.jpg&nmt=27)
김동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홈스토리컵 시즌9 북미 예선 결승에서 최성훈을 2대0으로 제압했다. 김동환은 최성훈과 함께 8강 토너먼트에 참가해서 경비 지원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북미와 유럽 예선을 통과한 6명과 함께 한국 예선을 통과한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과 박진혁은 오늘부터 진행되는 8강 토너먼트에 참가한다.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날 경기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모든 경비를 지원 받는다.
한편 홈스토리컵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독일어 중계를 맡고 있는 'Take' 데니스 겔렌이 진행하는 대회다. 자신의 집에서 4일 동안 대회를 진행하며 WCS 2티어에 속해있다.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1만 달러(한화 1,100만원)의 상금과 WCS 750 포인트가 주어진다. 리퀴드 윤영서가 지난 대회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