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김민철, 히드라 러시로 김준호도 격파! 2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019051219414_2014052019055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김민철, 히드라 러시로 김준호도 격파! 2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019051219414_20140520190552dgame_2.jpg&nmt=27)
▶SK텔레콤 2-0 CJ
1세트 김민철(저, 2시) 승< 회전목마 > 김정우(저, 6시)
2세트 김민철(저, 시) 승 < 프로스트 > 김준호(프, 5시)
"타이밍 러시 작렬!"
SK텔레콤 T1 '철벽' 김민철이 CJ 엔투스 김준호의 점멸 추적자 전략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치고 들어가서 승리를 따냈다.
김민철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결승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김준호의 불사조를 사전에 제거한 뒤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압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3개의 부화장 체제를 확보한 뒤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했다. 김준호가 우주관문에서 불사조를 생산하는 것을 확인한 김민철은 히드라리스크로 불사조 4기를 제압하면서 이득을 챙겼다.
김준호가 추적자의 점멸을 시도하는 것을 감시군주로 확인한 김민철은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으로 포위 공격을 시도했다. 앞마당 지역의 통로 두 곳으로 병력을 이동시킨 김민철은 김준호의 파수기와 추적자를 잡아내면서 확장 기지도 파괴했다.
김준호가 불멸자와 거신으로 막으려 했지만 김민철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맹공을 펼쳐 2킬을 기록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