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김도우, 신동원 힘으로 누르며 압승! SK텔레콤 3R 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020403577017_2014052020411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김도우, 신동원 힘으로 누르며 압승! SK텔레콤 3R 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020403577017_20140520204120dgame_2.jpg&nmt=27)
▶SK텔레콤 4대2 CJ
1세트 김민철(저, 2시) 승< 회전목마 > 김정우(저, 6시)
2세트 김민철(저, 시) 승 < 프로스트 > 김준호(프, 5시)
4세트 원이삭(프, 1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정우용(테, 1시)
5세트 김도우(프, 5시) 승 < 미로 > 정우용(테, 7시)
6세트 김도우(프,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신동원(저, 11시)
"세종과학기지는 나의 맵!"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세종과학기지'에서 1패도 당하지 않았던 데이터를 이어가며 팀에게 3라운드 우승을 선사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결승 CJ 엔투스와의 6세트에서 신동원을 맞아 엄청난 프로토스의 힘을 선보이면서 승리를 따냈다.
김도우는 시작부터 신동원을 괴롭혔다. 제련소를 일찌감치 지은 김도우는 신동원의 확장기지마다 수정탑과 관문을 지으면서 부화장이 늘어나는 것을 저지했다.
신동원이 뒤늦게 확장을 늘려가자 거신과 공허포격기를 모은 김도우는 신동원과 정면 대결을 선포했다. 차원분광기를 통해 신동원의 확장 기지에 광전사를 드롭하면서 시간을 번 김도우는 신동원의 군단숙주와 타탁귀 조합을 맞아 거신과 공허포격기로 맞대응했다.
김도우는 신동원의 2시 지역 확장 기지를 거신과 공허포격기로 두드리며 초토화시켰고 앞마당에 입성하며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