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박수호 꺾고 저그전 승률 10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119373245345_2014060119380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박수호 꺾고 저그전 승률 10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119373245345_20140601193801dgame_2.jpg&nmt=27)
▶MVP 0-2 SK텔레콤
1세트 신상호(프, 1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김민철(저, 1시)
2세트 박수호(저, 7시) < 만발의정원 > 승 어윤수(저, 1시)
SK텔레콤 T1 어윤수가 바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이번 시즌 저그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어윤수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MVP와의 2세트에서 바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박수호를 제압하고 2대0으로 격차를 벌렸다.
어윤수는 12시에 부화장을 가져가면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저글링 2기를 박수호의 6시 지역으로 보낸 어윤수는 부화장이 지어지는 것을 두 번이나 저지시키면서 자원 격차를 벌렸다.
자원력은 병력의 숫자로 환원됐다. 일찌감치 자원을 채취한 어윤수는 바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면서 인구 격차를 30까지 벌렸고 업그레이드에서도 공격력 1단계 진화를 먼저 완성시키면서 박수호를 압박했다.
박수호의 6시 지역에서 공격을 시작한 어윤수는 바퀴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고 압승을 거뒀다.
어윤수는 2014 시즌 세 번째 치른 저그전에서도 승리하면서 저그전 승률 100%를 이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