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김유진 '1억짜리 광자포 러시' 선보이며 진에어 영패 모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221280418538_2014060221284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김유진 '1억짜리 광자포 러시' 선보이며 진에어 영패 모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221280418538_20140602212850dgame_2.jpg&nmt=27)
▶삼성 2-1 진에어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병렬(저, 5시)
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프로스트 > 조성주(테, 5시)
"김유진표 광자포 러시!"
진에어 그린윙스 '1억 원의 사나이' 김유진이 광자포 러시의 진수를 선보이면서 팀을 영패에서 구해냈다.
김유진은 시작부터 광자포 러시를 준비했다. 박진혁의 앞마당 지역에 수정탑 2개를 지으면서 광자포 러시를 예고한 김유진은 박진혁의 일벌레를 모두 동원하게 만들었다.
박진혁의 일벌레가 많이 나온 곳을 확인한 김유진은 먼 곳에서 광자포 하나를 지었고 수정탑으로 감싸면서 일벌레의 공격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었다. 하나의 광자포를 완성시킨 김유진은 박진혁의 부화장 지역으로 광자포를 이어지었고 파괴하기 위해 다가오는 일벌레를 한 기씩 잡아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