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3연속 '날빌'로 삼성에 리버스 스윕(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222102228456_20140602221128dgame_1.jpg&nmt=27)
진에어 그린윙스가 두 세트를 내준 이후 세 세트 연속 날카로운 빌드를 선보이면서 삼성 갤럭시 칸을 제압하고 4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
진에어는 이병렬과 조성주가 삼성 갤럭시 칸의 신노열, 송병구에게 장기전 끝에 패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이병렬은 자존심을 건 바퀴 싸움을 시도했지만 신노열의 노련미에 패했고 조성주는 송병구와의 접전 끝에 고위기사를 막지 못하면서 무너졌다.
진에어는 김유진의 광자포 러시를 통해 반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박진혁을 상대로 트레이드 마크인 광자포 러시를 시도한 김유진은 7분만에 승리했다. 김도욱이 출전한 4세트에서 강민수를 상대한 김도욱은 '강남 테란' 전략을 구사했고 벙커링을 시도했다. 강민수가 가시촉수를 믿고 일벌레를 생산하는 것을 확인한 김도욱은 해병으로 가시촉수를 파괴하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진에어 3대2 삼성
1세트 이병렬(저,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신노열(저, 11시)
2세트 조성주(테, 5시) < 프로스트 > 승 송병구(프, 11시)
3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아웃복서 > 박진혁(저, 5시)
에이스 결정전 조성주(테, 1시) 승 < 회전목마 > 신노열(저,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