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두컴퍼니는 오는 9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콩두 스타즈 파티'에 방청권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약 1,200명의 신청자가 몰렸다고 4일 밝혔다. 준비된 350석의 좌석은 순식간에 매진 상태다.
중계진은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와 엄재경, 김태형 해설위원이 맡는다.
지난 달 30일 유투브를 통해 콩두 스타즈 파티 관련 VCR 영상을 공개했던 콩두컴퍼니는 대회 맵으로는 스타1 시절 국민맵으로 사용됐던 투혼을 비롯해 파이썬, 노스텔지아, 기요틴, 비프로스트, 남자이야기와 같은 스타리그 초창기 맵을 선정했다.
이어 "콩두 스타즈 파티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많은 팬들에게 감사 드린다. 차질 없이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스포츠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수들의 연습 과정이 담긴 사진은 콩두컴퍼니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ngduco?fref=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