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서는 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크레펠트에서 진행 중인 홈스토리컵 시즌9 32강 H조 최종전에서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지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하지만 조지현과의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대회 3연패 도전에 순항을 계속했다.
EG 이제동은 F조에서 '요다' 최병현을 2대1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마이인새니티 정우준과 최지성은 E조에서 각각 1,2위로 상위 라운드에 합류했다. G조에서는 삼성 갤럭시 칸 박진혁이 마우스스포츠 데니스 슈네이더를 꺾고 마지막으로 16강에 합류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