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17주차 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김준호는 1780점을 얻어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김준호는 6주 만에 프로리그 랭킹 1위에 올랐다.
김유진은 1,600점으로 지난 주보다 7계단이 상승한 2위를 기록했다.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과 SK텔레콤 T1 김민철, KT 롤스터 전태양도 상승세를 보였다. 프라임 이정훈도 1273.8점으로 18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20위권 안에 들어왔다.
반면 진에어 조성주는 3패를 기록하며 지난 주보다 7계단이 하락한 8위로 내려앉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