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유럽 프리미어리그를 주관하는 ESL은 16강 D조가 끝난 뒤 8강 조추첨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장민철은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과 4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데뷔 첫 개인리그 8강에 오른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명환은 밀레니엄 '볼틱스' 후안 듀란과의 대결이 확정됐다. 밀레니엄 박지수는 뉴로소프트 '웰무' 베사 호비넨과 대결한다.
이날 벌어진 16강 D조에서 최종전 승부 끝에 8강에 오른 마이인새니티 손석희는 강현우와의 대진이 확정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