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윤수는 20일 오후 오후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시즌2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와의 4강전에서 4대1로 승리를 거뒀다.
GSL 코드S 기준으로 같은 팀 결승전 내전은 10시즌 만이다. 지난 2012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1에서 MVP 박수호와 정민수의 경기 이후 만 3년 만에 결승전에서 같은 팀 선수 간의 대결이 확정됐다.
한편 WCS GSL 코드S 시즌2 결승전은 오는 28일 3시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