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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0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 내전 성사

SK텔레콤, 10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 내전 성사
SK텔레콤 T1이 10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에서 내전을 펼치게 됐다.

어윤수는 20일 오후 오후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시즌2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와의 4강전에서 4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SK텔레콤은 개인리그에서 세 번째 결승 내전을 펼치게 됐다. SK텔레콤은 2004년 스프리스 MSL 결승전에서 박용욱과 최연성이 처음 내전을 펼쳤고 EVER 스타리그 2004 결승전에서는 '황제' 임요환과 '괴물' 최연성이 만났다. 이번 어윤수가 승리하면서 SK텔레콤은 10년 만에 결승전 내전을 성사시켰다.

GSL 코드S 기준으로 같은 팀 결승전 내전은 10시즌 만이다. 지난 2012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1에서 MVP 박수호와 정민수의 경기 이후 만 3년 만에 결승전에서 같은 팀 선수 간의 대결이 확정됐다.

한편 WCS GSL 코드S 시즌2 결승전은 오는 28일 3시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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